**법망(beopmang)**은 한국 법령 전체를 JSON으로 제공하는 에이전트용 REST API.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 99.9%+ 수록, 매주 토요일 자동 동기화. PostgreSQL + pgvector 기반 시맨틱 검색 지원. 인증키 없이 무료 사용, MCP 없이 프롬프트 한 줄로 Claude/Codex에서 바로 사용 가능. 98P 기록한 인기 프로젝트.
법제처 공식 API 대비:
- 원하는 정보 도달 시간: 1/10
- 토큰 사용량: 1/10
- 출력 형식: XML/HWP/PDF → JSON ✅
- 표 데이터 포함 ✅
- 시맨틱 검색 ✅
- 인증키: 불필요 ✅
스펙
항목
값
수록 범위
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 99.9%+
동기화
매주 토요일 최신
DB
PostgreSQL + pgvector
임베딩
주요 조문 20만 건 (768차원)
검색
시맨틱 + 키워드
출력
전부 JSON (XML/HWP/PDF 사전 파싱)
인증
불필요 (API 키 없음)
Rate Limit
100회/분
동시접속
500 동시, 4분 내 20K+ 요청 테스트 완료
로깅
없음 (익명 엔드포인트 호출 빈도만 집계)
가격
무료
4가지 핵심 Action
Action
기능
law.search
법령 검색 (키워드 + 시맨틱)
law.get
특정 법령·조문 조회
law.diff
법령 버전 간 차이 비교
law.history
법령 개정 이력 조회
→ 이 4가지만으로 에이전트가 빠르고 풍부하게 법령 탐색 가능
AI 에이전트에서 사용
Claude / Codex — MCP 설정 없이 즉시 사용
프롬프트 한 줄:
"api.beopmang.org를 사용해서 근로기준법 제60조를 조회해줘"
→ Claude가 직접 API 호출 → JSON 응답 파싱 → 답변
→ MCP 설정 ❌
→ 인증키 ❌
→ 즉시 사용 ✅
사용 예시
# 법령 검색curl "https://api.beopmang.org/v1/law/search?q=근로기준법+연차"# 특정 조문 조회curl "https://api.beopmang.org/v1/law/get?id=근로기준법&article=60"# 버전 비교curl "https://api.beopmang.org/v1/law/diff?id=근로기준법&from=2024&to=2026"# 개정 이력curl "https://api.beopmang.org/v1/law/history?id=근로기준법"
시맨틱 검색 (pgvector)
기존 법령 검색:
"연차유급휴가" 키워드 → 정확 매칭만
법망 시맨틱 검색:
"직원이 1년 일하면 쉴 수 있는 날" → 근로기준법 제60조 매칭
↓
20만 조문 임베딩 (768차원)
↓
의미 기반 유사도 검색
개발 배경
개발자 → 로스쿨 진학 → 실무수습
↓
법령 정보를 찾는 과정이 비효율적
- XML·HWP·PDF 파싱 필요
- 법제처 API 복잡 + 느림
- AI 에이전트에 넣기 어려움
↓
"에이전트 친화적 법령 API"를 직접 만듦
Backend:
- PostgreSQL (메인 DB)
- pgvector (시맨틱 검색, 768차원 임베딩)
- REST API
데이터 파이프라인:
- 국가법령정보센터 크롤링
- XML·HWP·PDF → JSON 파싱 (표 데이터 포함)
- 매주 토요일 자동 동기화
- 조문별 임베딩 생성 (20만 건)
인프라:
- 스트레스 테스트 완료 (500 동시접속, 20K+ 요청)
- Rate limit: 100회/분
vs 법제처 공식 API
항목
법제처 API
법망
출력
XML
JSON
표 데이터
별도 처리
포함
인증
API 키 필요
불필요
시맨틱 검색
❌
✅ (pgvector)
법령 diff
❌
✅
에이전트 친화
낮음
높음
정보 도달 시간
기준
1/10
토큰 사용량
기준
1/10
가격
무료 (키 필요)
무료 (키 불필요)
의의
1. "개발자 + 법조인"의 융합
- 양쪽 니즈를 모두 이해하는 사람만 만들 수 있는 도구
2. 에이전트 친화적 API 설계의 모범
- 4개 Action으로 충분
- JSON 출력
- 인증 불필요
- 시맨틱 검색
3. 한국 법률 AI의 기반
- 99.9%+ 법령 수록
- 20만 조문 임베딩
- 매주 자동 동기화
- 무료·비로깅
4. Show GN 98P의 의미
-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의 강한 공감
- "이런 게 필요했다"